(참여자)
사진: 리 카이 청
두샨 바록은 아방가르드 미디어 연구를 위한 플랫폼인 모노스콥의 창립 편집자이다. 그는 로테르담에 있는 피에트 츠바르트 인스티튜트를 졸업했다.〈일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교토, 2018),〈일본 뉴 미디어아트 페스티벌〉(도쿄, 2014),〈문화로서의 데이터〉(오픈 데이터 인스티튜트, 런던, 2012-2013),〈인쇄 오류〉(쥬드 팜, 파리, 2012-2014),〈예외적 조작〉(텐트, 로테르담, 2012),〈엔터 비엔날레 5〉(국립기술도서관, 프라하, 2011)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모노스콥은 예술과 미디어, 인문학 연구를 위한 플랫폼이다. https://monoskop.org
〈전시 도서관〉, 2018, 각종 오브제, 비디오, 디지털 액자, 금속, 목재, 6.5 × 5.5 × 2.4 m,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 커미션
〈전시 도서관〉은 카탈로그라는 매체를 새롭게 상상한다. 카탈로그는 자신이 기술하는 작품과 배경의 배치 및 과정을 상상하게 하는 비유의 역할을 하며, 시공간을 통해 전시를 전달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예술가와 디자이너, 큐레이터와 시인, 연구자들은 상상의 전시 카탈로그를 만들게 된다. 예술에서 잠재적인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모두 탐색하면서, 그 결과로 만들어지는 전시 도서관은 또한 “전시들의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또한 설치는 방문객들의 모임과 토론 프로그램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디자인되었다.

이 작품은 다음과 같은 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베를린 미국미술 전시관 기록 보관소, 조아나 씨까우, 북 코직, 아넷 데커, 레슬리 드 로스트-로빈스, 아스펜 소머 이드, 케네스 골드스미스, 사라 해머만과 샘 하트, 현시원, 바츨라프 자노쉬크와 에바 스코팔로바, 제랄딘 후아레스, 조세피나 비요크, 바비샤 판치아, 마라 카라지아니와 존 콜렌브랜더, 리처드 키타와 미할 무린, 이정민, 시그니 리디언, 실비오로 루소와 세바스찬 슈미그, 일란 마누아쉬, 다리야 메딕, 자그레브 멀티미디어 연구소 (토미슬라브 메당, 마르셀 마스 외), 미할 무린, 있을 법한 신체(팸케 스넬팅과 자라 로샤), 퍼플 노이즈, 위르겐 렌들, 대니 스넬슨, 수퍼머치, 테크노폴리틱스 워킹 그룹(존 바커, 실비아 에커만, 도런 골드파브, 아민 메도시, 제럴드 네슬러, 펠릭스 스탈다, 액셀 스탁버거, 마티아스 타라시비에츠, 토마스 탈러, 이아 주에그 외), 찰스 터너, 우에마츠 타쿠마, 하야시 유키, 고바야시 타다시, 고토 테츠야, 마리나 발레노로냐, 에이미 수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