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1970년 생. 서울에서 활동.
정지훈은 한양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비터비 스쿨 오브 엔지니어링에서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일반의, 과학연구자, 저술가, 교수, 창업 자문가, 엔젤 투자자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기술과 사회가 어떻게 맞물려 있는가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선임 강의 교수, 빅뱅 엔젤스의 매니징 파트너,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의 공동 설립자로서 파트너직을 맡고 있으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텔레콤, 네이버 등에 자문을 맡은 바 있다. 정지훈은 한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엔젤 투자자 중 한 사람으로, 루닛(Lunit: CB 인사이트가 선정한 100 인공지능 기업들), 오비스AI(OrbisAI), 모두의연구소(MODULABS), 모바일 닥터(Mobile Doctor) 등의 인공지능 창업 기업을 포함하여 40여 개 창업 기업들에 투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