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인

2015년 연극 〈안전가족〉으로 데뷔 이후, 무대와 영상을 오가며 폭넓은 매체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 〈99% 천재일기〉, 〈침묵과 소음〉, 〈도비왈라〉, 〈쿠키, 앤, 크림〉, 〈영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자백의 대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23년부터는 희곡 전문 서점 ‘인스크립트’를 열어, 희곡이라는 텍스트가 독자의 손에 닿고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배우로서의 활동과 함께 문화 기획자로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만남을 통해 희곡의 세계를 보다 넓은 관객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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