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굿즈

2018.09.11 – 2018.11.16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000간, 〈위드오피스〉, 2018. 책상, 의자, 오피스 집기, 재봉틀 등; 〈위드굿즈〉, 2018. 시계, 반짇고리, 접시. 가변 크기.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커미션. 작가 제공.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 서울시립미술관, 2018. 사진: 스튜디오 수직수평(유용지+홍철기)

본 행사는 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좋은 삶》의 참여 작가 000간의 작품 〈위드오피스〉와 〈위드굿즈〉 연계 프로그램으로, 미술관 3층에 마련된 팝업 오피스에서 의·식·주(반짇고리, 접시, 시계)와 관련된 굿즈 모듈을 기획하고 양산하는 과정을 관객에게 공개한다.

동대문 인근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000간은 지역 소상공인, 기업, 여러 단체와 협업하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며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해왔다. 000간은 우리 삶의 필수 조건인 의·식·주 가운데 특히 의복과 생활용품에 주목한다. 이들은 제품의 생산부터 소비,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피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좋은 삶, 좋은 물건, 좋은 일거리(생산)’를 유지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서 탐구한다.

비엔날레 기간 동안 000간이 운영하는 팝업 오피스에서는 완성된 결과물을 전시하는 한편, 하나의 물건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관계와 협력의 과정이 일어나는지 보여준다. 또한 이 임시 오피스는 노마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코워킹 공간이자 ‘좋은 삶’에 관한 이야기를 축적하는 일시적인 공동체로도서 기능한다. 이번 비엔날레의 팝업 오피스는 000간 협업 활동에서 비롯된 발산성을 보여주는 기회가 된다.

오늘
|
내일
|
스크린은 보호할 가치가 있습니다. 또는 스크린을 보호할 가치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