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라왈 닐탐롱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작가 자크라왈 닐탐롱

자크라왈 닐탐롱은 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그의 작업은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타이베이 비엔날레,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확장된 포럼,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토론토 국제 영화제, 방콕 비엔날레 등 주요 국제 영화제와 전시에서 소개되어 왔다.
그의 첫 장편 영화인 〈배니싱 포인트〉(2015)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히보스 타이거 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장편인 〈시간의 세례〉(2021)은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초연되었다. 2025년에는 독일 올덴부르크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하우스에서 2인전 《스포어》를 선보였다.
현재 탐마삿 대학교에서 영화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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