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천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이것 역시 지도》 작가 제시 천. 사진: 작가 제공

제시 천의 비디오-시를 비롯한 단편 영화, 드로잉, 조각, 설치 작업은 국제적으로 전시되어 왔으며,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2026), 버클리 미술관 및 퍼시픽 필름 아카이브(2026), 아트선재센터(2024), 커먼웰스 앤 카운슬(2024,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현대미술관(2020, 2021), 백남준아트센터(용인, 2020), 스컬프처센터(뉴욕, 2020), 퀸즈 미술관(뉴욕, 2018), 더 드로잉 센터(뉴욕, 2019) 등에서 선보여졌다. 주요 수상으로는 조안 미첼 재단 페인터스 & 스컬프터스 그랜트(미국), 아트 바이 트랜슬레이션(파리), 그리고 뉴욕 국제 스튜디오 및 큐레토리얼 프로그램(ISCP)에서의 NEA 펠로십이 있다. 작품은 뉴욕 현대미술관 도서관,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도서관, 그리고 프랑스/미국의 카디스트(KADIST) 등에 소장되어 있다.

SMB12 《이것 역시 지도》 엽서 (45종)(2023)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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